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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떠나고싶다 떠나고싶다
생활의지혜2009/03/15 14:18
우선 술자리에선 가능한한 물을 많이 먹는다.
또 술마시기전 음식을 먹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느리게 하는게 좋다.
특히 치즈나 우유같은 고단백 고지방음식이 알코올의 흡수를 줄여준다.
독한술은 물이나 우유, 토닉등에 섞어 묽게 해 마시는 것이 좋다.
마시는 술의 10%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므로 여럿이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천천히 마시는것도 한 방법이다.
술은 이뇨작용이 있어 탈수를 유발하므로 혈중의 당농도를 떨어뜨려 숙취를 악화시키므로
술을 마신후 수분과 당분을 섭취하는것이 요령이다.
커피는 이뇨작용을 하기때문에 숙취를 더 심하게 할수있다.
숙취에서 깨어나기위해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는 것은 이같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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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지혜2009/03/15 14:16
방에 개미가 있을 때가 있지요? 조그만 개미들이 방구석에 아주 많이..
그럴 때는요. 개미가 다니는 길목에 소금을 뿌리면 몇일내에 개미가 말끔이 사라진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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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지혜2009/03/15 14:15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장착하면
정상적으로 작동된다고 하네요.
이렇게 하면  건전지의 수명은 10-15일 정도 더 늘어나고,
이후에  한번 더 시도하면 1주일  더 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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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지혜2009/03/15 14:13
우리는 면내의를 입는다. 
배꼽의 때는 바로 그 면내의에서 생겨난 먼지가 배꼽으로 흘러드는 땀에 엉겨붙은 것이다. 
배꼽의 때가 안 생길라면, 면 내의를 입지 않던가, 땀을 흘리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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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배꼽때
생활의지혜2009/03/15 14:12
* 인공호흡이 필요한 경우 : 호흡이 끊어진 환자는 누구나 인공호흡을 필요로 하는것이 아니며 
   다음과 같은 경우에 한하여서만 인공호흡으로서 생명을 구할 수 있다.
  1) 물에 빠져서 호흡이 중단되었을 때
  2) 감전으로 말미암아 호흡이 중단되었을 때
  3) 가스중독등으로 인하여 호흡이 중단되었을 때
  4) 알콜,수면제,아편 등 마약에 의하여 호흡신경이 마비되어 호흡이 중단되었을 때
  5) 폐가 눌려서 숨을 쉬지 못하여 호흡이 중단되었을 때
  6) 목을 조르든가 또는 그밖의 이유로 공기가 폐에 들어가는 길이 막혀서 호흡이 중단되었을 때.
  7) 공기의 유통이 나쁜곳 또는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와 공기중에 산소 함유량이 희박하여
      호흡이 곤란하였을 때
  8) 머리 부상으로 호흡중추신경에 타격을 받아 호흡이 중단됐을 때       
  등에 인공호흡이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 입으로 불어넣기 : 이 방법은 다른 인공호흡 방법 보다 많은량의 공기를 특별한 장비없이 여러가지 상황하에서 많은 사람에게 공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 실시방법 : 환자의 자세를 편하게 뉘인다음 턱을 위로 당겨서 기도를 개방하고,
     체세포에 산소가 부족하고 이산화탄소가 차 있으므로 최초의 2회는 느리고 충분하게 불어넣어주고
     그 다음은 5초에 1회(1분간 12회)의 속도로 반복한다.
     손가락으로 환자의 코를 쥐어서 막고 숨을 크게 들여 마신 후 자기의 입으로 환자의 입을 완전히 덮고
    환자의 가슴이 부풀어오를 때까지 공기를 불어 넣는다.
    그리고 입을 떼서, 들어갔던 공기가 저절로 나오도록 한다.
    이때 구조자는 귀를 환자의 입에 가까이 대고, 숨쉬는 소리를 듣고,  가슴 부위가 상하로 움직이나 본다. 
    만약 입김이 잘 들어 가지 않는다든가, 가슴이 불었다 줄었다 하지 않으면, 기관에 이물이 있는 것이니  
    이물을 끄집어 낸다.

* 인공호흡과 기도개방 : 공기가 폐에까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를 열어준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처치이다. 특히 의식이 없는 환자는 반드시 먼저 기도를 열어 주어야 한다.
  1) 가장 중요한 이유 - 의식이 없는 환자가 기도개방 만으로 구조되는 예가 많으며 기도가 폐쇄되어
       있으면 어떠한 인공호흡법을 실시 하여도 효과가 없다.
  2) 폐쇄되기 쉬운 부위 - 의식이 없는 사람은 턱, 목, 혀 등에 힘이 빠지고, 혀끝이 목구멍을  막는다.
      또한 액체나 음식물체가 목구멍을 막을 수가 있다.
  3) 기도를 열어주는 방법 - 의식이 없는 환자는 반드시 눕힌 다음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치켜 올려서 입과 기관의 공기 통로를 직선으로 한다.
   머리를 뒤로 젖힌다. 한쪽 턱을 밀어 올리고 (둘째 손가락과 중지로) 또한 손으로 머리를 뒤로 젖힌다.
   아래 턱을 치켜 올린다. 
   머리를 뒤로 젖혀도 기도가 열리지 않으면, 한번 아래턱을 앞으로 잡아 당겨 본다.   
   또는 양손을 아래턱 위에 대고 전방으로 치켜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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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지혜2009/03/15 14:06
* 젖은 상태로 장시간 보관하지 않는다. 수영후 젖은 상태로 장시간 놓아두면 탈색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승용차 트렁크에 장시간 보관할 경우에는 복사열에 의해 탈색될 수 있으므로 꼭 짠 후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이동하도록 한다.

* 소독약물(염소)을 빼준다. 실내수영장에서 사용하는 소독약(염소)은 원단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사용후에는 샤워실에서 수영장물을 깨끗하게 빼낸후 손으로 가볍게 짠 다음 
   마른 수건으로 싸 가는 것이 좋다.

* 미끄럼탈때 마찰에 주의한다. 수영복 원단은 마찰에 약하므로 미끄럼을 탈때 유의한다.
   원단손상 방지를 위해 미끄럼틀을 탈 경우 수영복 위에 반바지를 겹쳐 입는 것이 좋다.

* 오일이 닿지 않게 한다. 선탠할때 바르는 선오일 등의 유성물질은 원단의 최대 적이다.
   변색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고무부분의 신축성을 상하게 하므로 수영복 형태를 변형시킬 수 있다.
   오일을 바를때는 수영복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닿았을때는 즉시 미지근한 물로 닦아낸다.

* 세탁기나 건조기는 사용하지 않는다. 
   강한 마찰에는 원단이 상할 수 있으므로 세탁기나 건조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해변에서 수영을 했을때는 모래가 삽입되므로 비벼 빨 경우
   폴리우레탄사가 파손될 수 있다. 세탁하기 전에 모래를 완전히 털어낸다.

* 중성세제 사용하고 그늘에 말린다.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하고 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
   가볍게 눌러 빨고 충분히 헹군후에 그늘에 말린다.
   백색옷과 함께 세탁할 때는 물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함께 세탁하지 않는다.

* 보관시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보관이나 이동시 비닐 봉지를 이용하면 열때문에 오염되기 쉬우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굳이 사용하게 될때는 수용복의 물기를뺀후 마른수건에 싸서 넣고 돌아가서 곧장 물에 씻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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